

집이든 사무실이든 가까이에
일단 방문한 다음에
자리를 잡고서
오늘 더 땡기는 요리를 고르면 되는
검증된 맛집이 있다면
직장인들에게는 아주 좋은 일
개수리막국수 암사점이
가끔 식사를 하게 되는
친구의 고민을 덜어주는
바로 그런 강동구밥집입니다.

근처 지나는 길에
사무실에 역시 혼자 있으면
같이 밥이나 먹을까 해서
친구에게 연락을 했더니
아주 훌륭한 타이밍이라며
비 내려서 땡긴다는 부대찌개 먹으러
개수리막국수 암사점으로 향합니다.
암사역 3번 출구 나와 직진

암사역 3번 출구에서
100m도 안 떨어진 거리여서
폭우에 우산 없이
빠르게 뛰어서 가도 되는
초역세권 암사역맛집입니다.

주차장은 항상 꽉 차 있는
인기 높은 강동구밥집인데
브레이크타임이나 되어야
자리가 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가족외식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 모임장소로도
인기가 높기 때문
서울 강동구 암사동 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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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가능 | 02-441-0255 | 11:00 ~ 21:00 휴식 15:00 ~ 17:00 (토/일 휴식 X) 주문 마감 20:30 |

바쁜 점심시간대 피해서
보통은 여유를 되찾을
그런 시간대에 찾아도
식사 손님, 술자리 손님
항상 북적거리는 암사역맛집

테이블 배치가
인원에 맞게 앉기 편해서
천호동맛집으로도
멀리서도 많이 찾는 강동구한식 맛집

뭘 먹을까 정하고 찾은 게 아니라
일단 자리를 잡고
뭘 먹으면 좋을까
메뉴판을 봐도 되는 맛집이라 좋습니다.
전날부터 계속 비가 내려
뜨끈한 국물이 땡겼다는 친구
일단 부대찌개를 주연으로
다양한 조연급을 깔기로 합니다.

여름에는 막국수 먹으러 가자
해서 많이 찾게 되는
막국수 맛집입니다.

시간이나 목적 기준으로 보면
퇴근 이후나 술자리로 찾게 되면
부대찌개나 산골닭갈비가
딱 좋은 회식 맛집이기도 합니다.

개수리막국수의 경우
방송이나 유튜브 등에서
콘텐츠로 접해서 알게 된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은데
이 친구의 경우는
맛있는 녀석들로
가장 먼저 존재를 인식했던
막국수와 메밀전 맛집으로
시작을 했던 암사역 맛집

셀프로 메밀차와
면수 셀프 제공되고 있는데
메밀차는
루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이어트나 소화에 좋습니다.

닭갈비나 부대찌개와 같은
소울 푸드 영역에서
이미 술자리로 검증이 끝난 상태라
퇴근 후에 만나게 되면
닭갈비 선택도 자주 합니다.
훌륭한 닭갈비 맛집입니다.

상호에 막국수가 들어가는
48년 메밀장인의
자가제면 막국수 맛집이라
여름에는 막국수 먹으러
자주 찾게 되는데
날이 선선해지면
개수리온면도 점심에 아주 좋습니다.
비가 계속 내려서
뜨끈한 국물 요리를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는데
떠오른 여러 국물 요리 중에
개수리막국수 암사점의
부대찌개도 있었다는 친구
들어가는 햄과 소시지를 비롯해
식재료가 신선하고 좋은 것이어서
제대로 맛이 나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고정픽인 부대찌개 2인 24,000원
사이드로 선택한 들기름막국수 11,000원
그리고 대충 맛만 보고
포장해 가서 저녁에
야근하면서 먹을 목적으로
꽃메밀닭튀김 13,000원
숯불갈비만두 7,000원
이렇게 더해서 한 상 완성

마침 친구만큼이나
맛있는 부대찌개 먹었으면
하고 있었던 터라
훌륭한 선택이었던 부대찌개

부대찌개 자체도 훌륭한데
여기에 치즈, 넓적 당면 등
다양한 사리가 추가되어
맛도 양도 크게 오릅니다.

열무김치를 비롯한 다양한 반찬

사실 부대찌개 2인분이
좀 적게 나온다 싶은 식당
3인분을 상회하는 수준이라
사이드가 필요 없다 싶지만
맛만 보고 포장해서
야근 예정인 저녁에 먹겠다는
친구의 목적이 반영되어 주문한
닭튀김과 만두
저녁에 방문했으면
술안주로 맛있게 먹었을 요리

그냥 보기에도
고소함 Max를 찍고 있는
곤드레나물과 들기름을
가득 담은 들기름막국수
늦여름에 뿌려
가을에 수확한 메밀을
맷돌에 갈아 가마솥에 내려 만드는
정성 가득한 막국수

국산 곤드레와
고소하고 담백한 들기름에
메밀 장인이 뽑은
자가제면 막국수가 어우러져
맛을 보면 단골이 되게 만드는
그런 맛있는 막국수입니다.

친구의 경우 처음에는
상호가 개수리막국수이고
막국수 맛집으로 알고 찾아서
시작 요리가 이 막국수인 암사동맛집인데
첫 방문에 바로 각인된 것이
다른 요리도 다 맛있다.
그래서 막국수뿐만 아니라
다른 요리도 다 맛을 봐야지
하면서 단골이 되었습니다.

식사뿐만이 아니라
퇴근 후에 술 한 잔 생각날 때
안주로 찾게 만드는
꽃메밀닭튀김입니다.

깨끗한 기름에
바삭하게 잘 튀긴 치킨인데
한 마리처럼 보이는 이 양이
반 마리라는 건 비밀 아닌 비밀

개수리막국수 암사점의 경우
국수용 숙성 양념장이
겨울에 메주를 띄워 만든
비법간장으로 만든다고 하는데
소스에 일가견이 있다는 의미
그래서 모든 요리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듭니다.

둘이서 부대찌개만 해도
다 먹기 힘들 정도로
양이 푸짐 그 자체여서
숯불갈비만두까지는
무모한 도전이 될 수 있는데
처음부터 포장해서
갈 생각이었던 친구

사실 메밀면이
맛있게 만들기 어려운
그런 식재료 중 하나라고 합니다.
메밀피로 만들기 어려운
대표적인 요리가 바로 메밀만두

막국수 먹을 때
부족하지 않게 시키기 좋은
사이드가 메밀고기만두
다른 만두나 전병도
다 맛있어서 가족외식 때
추가하시면 좋습니다.

정말 배가 불러서
딱 하나 맛만 보게 된 만두

다른 햄과 소시지
당면까지 넣고서
팔팔 끓이면
종일 비가 내려서
축축해진 마음을 치유할
맛있는 부대찌개가 됩니다.

건더기가 정말 푸짐해서
대접에다 비벼서
먹고 싶게 만드는
근본의 부대찌개라 하겠습니다.

강동구밥집에
부대찌개 맛집도 많이 있겠지만
맛있는 부대찌개로
점심 메뉴가 통일이 되었을 때
개수리막국수 암사점 찾으면
맛있는 식사를 보장합니다.
맛도 양도 100점

라면사리의 경우도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어
안 넣을까도 했지만
부대찌개에 넣는 라면만큼
맛있는 라면도 없는 법

사무실에 포장 용기가 있었으면
가져와서 남은 거 담아 가서
집에서 볶음밥 만들 걸 그랬다며
아쉬워하는 친구
그만큼 푸짐해서 좋고
맛있어서 좋은 부대찌개입니다.
우리는 옆 테이블 손님들
닭갈비를 보며 맛있겠다 하고
옆 테이블 손님들은
우리 부대찌개를 보면서
입맛을 다시던 현장

이런 간식거리도 많이 있어
가족외식 후에
영양간식으로 구입해 가셔도 좋습니다.

이런 안내문이 붙어 있는데
저 안내문 해당일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자주 비 내리는 요즘
맛있는 국물 생각날 때
개수리막국수 암사점
부대찌개와 사이드 조합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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