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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3] RICOH CX3 : ③ 발리여행 with RICOH(리코) CX3 (1부)

리뷰 속으로 ∞/IT : 영상기기

by 뷰스팟 2010. 9. 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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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OH CX3를 만나고 발리여행을 할 일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좋은 여행길 마음 편하게 CX3를 주머니에 넣고 발리를 다녀왔습니다.

 

패키지라 나름 바쁘게 돌아가는 터라 마음 편하게 자동과 S-AUTO를 넘나들었고

때로 모드를 선택하여 많은 사진을 담아 왔습니다.

발리여행 예정이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CX3가 제공해 봅니다.

 

 

< 제 1 일 >

 

 

< F 3.5  1/104  ISO 80  28mm  S-AUTO  >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행운으로 여행을 갈 때도 있습니다. 느닷 없는 발리 여행

여행을 즐기는 저로서는 일정을 만들어서라도 떠나게 되었습니다. 

 

 

< F 3.5  1/32  ISO 161  28mm  S-AUTO >

해외 여행은 묘한 긴장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 가본 적 없는 나라의 초행길은 더 그런 듯 싶습니다.

 

 

 < F 7.0  1/176  ISO 80  28mm  S-AUTO  >

공항에서 탑승 시간을 기다리는 그 여유는 가끔씩은 가져볼만한 느낌입니다.

 

 

< F 7.0  1/45  ISO 80  28mm  S-AUTO  >

오늘 타고 갈 대한항공 여객기. 국내항공사는 기대한만큼 항상 좋습니다.

 

 

< F 3.5  1/32  ISO 872  28mm  S-AUTO >

밀려드는 배고픔에 무려 해물볶음밥 하나와 비프~ 하나를 비우고 아이스크림이 나올 때서야

그 맛난 대한항공 기내식을 사진에 담지 않았음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F 3.5  1/32  ISO 1234  28mm  S-AUTO >

깨어있는 채로 비행기를 타고 가면 먹을 것이 참 잘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밥 먹고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아 간식이 나왔습니다. 미니 새우깡과 피자, 오렌지 쥬스 

 

 

< F 3.5  1/32  ISO 1083  28mm  S-AUTO >

예전에는 피자인지 몰라서 삼각김밥을 먹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니 맛이 괜찮더군요.

그런데 밥을 많이 먹고 나서인지 이 뒤로는 완전 숙면에 빠집니다. 

 

 

< F 3.5  1/13  ISO 1600  28mm  S-AUTO  >

열심히 자고 일어나니 발리에 도착했습니다. 7시간 정도 걸리더군요. 

 

 

< F 3.5  1/32  ISO 800  28mm  S-AUTO  >

옛날에 외국 여행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 보이기 시작하면 아 여기가 외국이구나 싶었었는데

이제는 우리나라에도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와 그런 임팩트는 많이 줄어든 기분입니다.

 

 

 < F 3.5  1/32  ISO 308  28mm  S-AUTO >

발리 덴파사 공항은 인도네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공항이라는데

동남아 여행을 해보면 비슷비슷한 크기와 분위기인 듯 합니다.

 

 

< F 3.5  1/26  ISO 400  28mm  S-AUTO  >

아직은 휴가철이라 그런지 자정이 넘은 시간임에도 관광객들이 많더군요.

 

 

< F 3.5  1/13  ISO 1600  28mm  S-AUTO  >

덴파사 공항 밖의 모습입니다. 

 

 

< F 3.5  1/12  ISO 1600  28mm  S-AUTO >

동남아쪽을 가보면 나가자마자 짐을 들어 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뭔가 싶어 맡기게 되면 이동 시켜주고 돈을 달라고 합니다. 그게 생존 방법이기도 합니다.

 

 

< F 3.5  1/13  ISO 1600  28mm  S-AUTO  >

외국인 배낭여행객들에게 숙소 흥정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언뜻 들어보니 택시비와 숙소비용을 이야기 하더군요.

 

 

< F 3.5  1/16  ISO 1600  28mm  S-AUTO >

그렇게 나머지 일행이 합류하기를 기다리고 기다려

 

 

< F 3.5  1/8  ISO 1600  28mm  S-AUTO >

도착한 곳이 오션 블루 리조트입니다. 풀빌라 리조트입니다.

 

  

< F 3.5  1/11  ISO 1600  28mm  S-AUTO >

도착해서 가장 먼저 반겨주는 것이 도마뱀이었습니다. 몇번 보다보니 앙증맞다는 느낌이네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질색하시기도 합니다. 방에 가서 잘 살펴 보면 천정이나 벽으로 기어다닙니다.

 

 

< F 3.5  1/30  ISO 1600  28mm  S-AUTO >

리셉션입니다.

 

 

 < F 3.5  1/24  ISO 1600  28mm  S-AUTO >

몇번의 동남아 여행을 겪고 보니 항상 리셉션에서는 망고 주스가 나오는 듯 합니다.

문득 우리나라 리셉션에서는 무엇을 줄까 궁금해 지더군요.

 

 

< F 3.5  1/17  ISO 1600  28mm  S-AUTO >

위의 쥬스는 이렇게 장식이 됩니다. 망고 쥬스 마셨으니 방으로 이동.

 

 

< F 3.5  1/9  ISO 1600  28mm  S-AUTO >

방입니다. 천장이 전통 양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 F 3.5  1/32  ISO 1467  28mm  S-AUTO >

거실

 

 

< F 3.5  1/24  ISO 1600  28mm  S-AUTO >

침실. 장식이라기보다는 모기장에 가깝습니다.

 

 

< F 3.5  1/32  ISO 1288  28mm  S-AUTO >

세면대

 

 

< F 3.5  1/32  ISO 1600  28mm  S-AUTO >

욕실입니다.

 

  

< F 3.5  1/32  ISO 1600  28mm  S-AUTO >

단독 풀빌라가 좋은 것은 역시 수영장입니다.

밤이고 낮이고 놀고싶을 때 놀 수 있는 풀이 제일 좋습니다. 경치는 막혀서 약간 아쉬운 자리.

 

 < 제 2 일 >

 

 

 

< F 3.5  1/1070  ISO 80  28mm  S-AUTO >

단독 풀입니다. 물은 계속 순환을 하지만 언제 갈까요?

 

 

< F 3.5  1/290  ISO 80  28mm  S-AUTO >

단독 빌라입니다. 전통과 현대 양식이 잘 접목되었습니다.

 

 

< F 3.5  1/660  ISO 80  28mm  S-AUTO >

숙소에서 식당으로 가는 길에는 많은 조각상들이 있습니다.

 

 

< F 3.5  1/810  ISO 80  28mm  S-AUTO >

발리는 화산석이 많은 암반지형이 넓게 분포되어 이런 조각상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 F 3.5  1/410  ISO 80  28mm  S-AUTO >

단기 입주자들을 위한 단지 내 안내도. 별로 볼 일은 없습니다. 매일 다니는 길이 같기 때문이죠.

 

 

< F 3.5  1/760  ISO 80  28mm  S-AUTO >

이정표입니다.

 

< F 3.5  1/250  ISO 80  28mm  S-AUTO >

발리는 10월부터 우기고 현재는 건기라고 합니다. 건기라 그런지 숲은 우거졌는데 물이 안 흐르더군요.

 

 

< F 3.5  1/870  ISO 80  28mm  S-AUTO >

레스토랑 앞의 풀입니다. 누구나 이용 가능한 풀입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방한다고 합니다.

 

 

< F 3.5  1/1070  ISO 80  28mm  S-AUTO >

역시 이런 풀은 어린이들에게는 천국이죠.

 

 

< F 3.5  1/470  ISO 80  28mm  S-AUTO >

레스토랑입니다. 리조트에 있는 동안 매일 아침은 여기서 시작을 하게 됩니다.

 

 

< F 3.5  1/32  ISO 308  28mm  S-AUTO >

약간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이런 풀빌라 리조트의 아침 식사 시간은 거의 오전 7시에서 10시나 늦으면 11시까지입니다.

 

 

< F 3.5  1/570  ISO 80  28mm  S-AUTO >

지난 밤에 도착했던 리셉션입니다. 이렇게 보면 높아 보이지만 슬슬 걷다보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 F 3.5  1/350  ISO 80  31mm  미니어처모드 >

리셉션에서 본 리조트 전경입니다.

처음으로 미니어처 모드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고도가 약간 낮은 감이 있어서 극적인 효과는 보이지 않습니다.

 

 

 

< F 3.5  1/203  ISO 80  28mm S-AUTO >

오후 일정은 발리 커피 공장 방문으로 시작합니다.

발리는 1700년경 네덜란드의 지배하에서 묘목을 가져와 커피 재배에 성공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자바, 수마트라, 세레베스, 티모르, 발리가 그 대상 지역이라고 합니다.

발리의 커피는 아라비카종입니다.

 


< F 3.5  1/32  ISO 542  28mm S-AUTO >

저기에 쌓여 있는 것들이 모두 커피입니다.

 

 

< F 3.5  1/32  ISO 80  28mm S-AUTO >

왼쪽이 100g에 30만원 가량 하는 르왁커피입니다. 일명 사향고양이 똥 커피죠. 

 

 

< F 3.5  1/32  ISO 591  28mm S-AUTO >

다양한 커피 품종입니다. 가운데가 발리 커피인 아라비카종.

 

 

< F 3.5  1/32  ISO 993  28mm S-AUTO >

이게 바로 르왁 커피

 

 

< F 3.5  1/32  ISO 259  28mm S-AUTO >

그 비싼 똥을 싸는 사향 고양이입니다. 얼핏 보면 족제비 닮았습니다.

커피를 먹으면 껍질만 흡수하고 나머지는 바로 저 똥으로 배출시킨다고 합니다.

 


< F 3.5  1/32  ISO 766  28mm S-AUTO >

원두를 볶아낸 커피콩입니다. 이걸 갖고 커피를 타 먹게 됩니다.

 

 

 < F 3.5  1/32  ISO 271  28mm S-AUTO >

이건 뭐고 이건 뭐라고 설명 들었는데 맛 보면서 다 까먹어 버렸습니다.

 

< F 3.5  1/32  ISO 617  28mm S-AUTO >

커피 담는 기계로 보입니다. 저울 같습니다.

 

 

< F 3.5  1/32  ISO 566  28mm S-AUTO >

커피를 볶는 기계입니다.
 

 

< F 3.5  1/32  ISO 476  28mm S-AUTO >

분류해서 나누는 작업장입니다. 

 

 

< F 3.5  1/32  ISO 400  28mm S-AUTO >

 

 

< F 3.5  1/32  ISO 673  28mm S-AUTO 접사 >

이제 품종별로 하나 하나 맛볼 차례입니다. 기본 아이스커피인데 설탕을 너무 많이 타서 달달하더군요. 

 

 

< F 3.5  1/32  ISO 703  28mm S-AUTO > 

 

 

< F 3.5  1/32  ISO 734  28mm S-AUTO >

기본 뜨거운 커피. 향도 진하고 맛도 진합니다.

 


< F 3.5  1/32  ISO 993  28mm S-AUTO >

파우더 제품으로 하나 샀습니다. 200g 한봉에 6달러 가량 하는데 국내에서 파는 제품 보니까 15,000원이 넘더군요.

커피 좋아하시거나 선물 하실 곳 있으시면 한 팩 정도 사오시면 좋으실 제품

 

 

< F 3.5  1/32  ISO 1131  28mm S-AUTO >

나오는 길에 본 탐나는 통. 쌀 담아 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F 3.5  1/570  ISO 80  28mm S-AUTO > 

  

 

< F 3.5  1/80  ISO 233  28mm S-AUTO >

점심은 한국식당 대장금에서

 

 

< F 3.5  1/32  ISO 351  28mm S-AUTO >

샤브샤브를 먹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야채값이 폭등세라 일행들 모두 야채를 집중적으로 먹더군요. 

 

 

< F 3.5  1/32  ISO 400  28mm S-AUTO >

양이나 맛 모두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김치는 양념을 아꼈는지 좀 밍숭맹숭하더군요.

별점 : ★★★★★★★★☆☆

 

 

< F 5.6  1/540  ISO 80  300mm S-AUTO >

줌 성능을 보겠습니다. 최대인 300mm입니다. 모델은 발리 중심가 로터리에 있는 동상입니다.

 

 

 < F 10.5  1/810  ISO 400  255mm S-AUTO >

 

 

 < F 4.5  1/1230  ISO 80  200mm S-AUTO >

 

 

 < F 5.4  1/810  ISO 80  166mm S-AUTO >

 

 

  < F 4.9  1/870  ISO 80  119mm S-AUTO >

 

 

 < F 4.8  1/810  ISO 80  105mm S-AUTO > 

 

 

< F 4.7  1/810  ISO 80  93mm S-AUTO >  

 

 

 < F 4.5  1/1070  ISO 80  70mm S-AUTO > 

 

 

  < F 4.5  1/1070  ISO 80  60mm S-AUTO > 

 

 

  < F 4.3  1/870  ISO 80  50mm S-AUTO > 

 

 

  < F 4.5  1/760  ISO 80  43mm S-AUTO > 

 

 

 < F 8.0  1/870  ISO 80  35mm S-AUTO >  

 

 

  < F 3.7  1/660  ISO 80  31mm S-AUTO > 

 

 

 < F 4.5  1/620  ISO 80  28mm S-AUTO >  

 

 

< F 7.0  1/90  ISO 80  28mm S-AUTO 풍경 >

다음으로 향한 곳은 게와까 파크(Garuda Wisnu Kencana Cultural Park)입니다.

GWK 파크로 불리우는 테마조각공원입니다.

 

 

< F 3.5  1/97  ISO 80  28mm S-AUTO 풍경 >

공원으로 들어서자 민속공연이 한참 진행 중이었습니다.

 

 

< F 5.1  1/143  ISO 322  135mm S-AUTO >

공연하는 출연진들의 연령대는 비교적 젊은 편이었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청장년층까지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뭐 내용은 말마따나 전통공연입니다. 신을 주제로 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 민속공연 >

 원본 - 52초(226MB) : MJPG, 1280x720, 30.00fps, 35950kbps, 1ch, 512kbps
wmv 변환(21.3MB) : H264(AVC1), WMA2, 2ch, 320kbps 

 

 

< F 7.0  1/104  ISO 80  28mm S-AUTO 풍경 >

게와까 파크(Garuda Wisnu Kencana Cultural Park)는 미완의 장기 프로젝트 공원입니다.

 

 

< F 3.5  1/350  ISO 80  28mm S-AUTO >

고대 신(가루다)을 주제로 거대 동상을 부분부분 만들어 십수년 뒤 합친다는 거대 프로젝트

 

 

< F 4.7  1/203  ISO 80  93mm S-AUTO >

가루다는 힌두교 신화에 나오는 수호신입니다.

 

 

< F 7.0  1/440  ISO 80  28mm S-AUTO 풍경 >

산을 깍아 공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원래 석산이었던가 봅니다.

 

 

< F 7.0  1/380  ISO 80  28mm S-AUTO >

공원을 따라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 F 3.5  1/330  ISO 80  28mm S-AUTO >

현재는 신 얼굴, 사람 얼굴, 손 2개가 완성되어 있습니다.

 

 

< F 3.5  1/500  ISO 80  28mm S-AUTO >

지금도 규모가 있지만 나중에 합쳐지면 엄청난 규모가 될 듯 합니다. 

 

 

< F 3.5  1/350  ISO 80  28mm S-AUTO >

완성되어 있는 두상만 보아도 엄청난 크기를 아실 수 있습니다.

 

 

< F 7.0  1/870  ISO 80  28mm S-AUTO 풍경 >

새 위에 올라타는 사람상입니다. 저 앞에서도 민속 공연을 합니다.

 

 

< F 3.5  1/330  ISO 80  28mm S-AUTO >

멀리 발리 시내와 공항 등이 보입니다. 힌두교 사원보다 높은 건물은 지을 수 없기 때문에

발리에서 제일 큰 건물은 5층을 넘지 않더군요.

 

 

< F 3.5  1/203  ISO 80  28mm S-AUTO >

 

 

< F 3.5  1/104  ISO 80  28mm S-AUTO >

 

 

< F 3.5  1/104  ISO 80  28mm S-AUTO 풍경 >

이정표. 지금보다도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공원입니다.

 

 

 

< F 3.5  1/21  ISO 1600  28mm S-AUTO 풍경 >

다음으로 향한 곳은 울루와뚜 절벽 사원입니다. 절벽에 있는 힌두교 사원입니다.

비가 갑자기 많이 내려 제대로 보지는 못 했습니다.

 

 

< F 3.5  1/17  ISO 1600  28mm S-AUTO 야간풍경 >

10세기경 지어진 사원으로 바다의 신을 모신다고 합니다.

 

 

 < F 3.5  1/13  ISO 1600  28mm S-AUTO 야간풍경 >

사원이라 반바지나 다리가 드러난 차림으로 못 들어가 천으로 된 치마를 두르고 들어가게 됩니다.

 

 

 < F 3.5  1/26  ISO 1600  28mm S-AUTO >

원래는 원숭이들이 많아 관광객들이 안경이나 디카 등을 강탈(!)해가고 그걸 먹이와 교환하는

훈훈한 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는데 폭우로 인해 쉼터에서 놀고 있는 원숭이들 밖에 볼 수 없었습니다.

 

 

  < F 3.5  1/10  ISO 1600  28mm S-AUTO 야간풍경 >

원숭이들이 아지트

 

 

 < F 3.5  1/10  ISO 1600  28mm S-AUTO >

저녁은 라이브 연주가 함께 하는 단독 뷔페

 

 

 < F 3.5  1/12  ISO 400  28mm S-AUTO 스포츠모드 >

가장 인기가 좋은 통돼지 바비큐

 

 

< F 3.5  1/15  ISO 1600  28mm S-AUTO 야경모드 > 

 

 

 < F 3.5  1/12  ISO 1600  28mm S-AUTO 야경모드 >

열심히 라이브 연주 중인 밴드. 2NE1의 롤리팝을 신청해 볼까 하다 참았습니다.

 

 

< F 3.5  1/32  ISO 872  28mm S-AUTO >

뷔페를 먹으면 왜 다들 열심히 먹고서도 먹을 것 하나 없다고 보통 말할까요?

 

 

 < F 3.5  1/18  ISO 1600  28mm S-AUTO >

밥, 야채, 치킨, 샐러드, 오징어 요리, 호박전 같은 요리, 새우 구이, 밥 등이 있습니다.

 

 

 < F 3.5  1/21  ISO 1600  28mm S-AUTO 야경모드 >

라이브 밴드의 가요 최신곡은 어디까지일까 계속 궁금한 밤이었습니다.

 

 

< F 4.2  1/9  ISO 1600  43mm 고속연사 >

가이드 동반 입수. 한분이 생일이라서 두분이 같이 입수.

 

< 제 3 일 >

 

 

< 발리 카트레이서 >

원본 - 2분 24초(360MB) : MJPG, 1280x720, 30.00fps, 35475kbps, 1ch, 512kbps
wmv 변환(21.3MB) : H264(AVC1), WMA2, 2ch, 320k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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