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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민어를 비롯해 맛있는 회를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명동 일식집 : 일식성진

전국 먹거리 ∞/서울 먹거리

by 뷰스팟 2018. 10. 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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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셋만 모여도 고민인 경우가 있는데

회를 못 먹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회가 참 좋은데 별 수 없이 고기를 먹어야 하기 때문

그래서 회 좋아하는 친구들과의 모임은

아주 훌륭한 모임입니다.





서울 나오는 일이 흔치 친구 B의 출장길

업무 마감일에 간만에 명동에서 만나

점심에 회로 회포를 풀기로 합니다.

충무로에서 가까운 명동역 10번 출구





남산이 잘 보이는 1호 터널 입구

길을 건너서 바로 보이는

이비스스타일앰버서더 서울명동

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바로 가는 방향 왼쪽으로

목적지인 일식 성진이 딱 보입니다.

보리굴비와 민어요리에 점심 식사 손님들이 많겠습니다.







충무로에 일식 전문이라면

서울 시내에서 회식을 가지려는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당연하게 제공하겠습니다.



서울 중구 충무로 2가 50-6





주차 안내

02 - 2269 - 5551

09 : 00 ~ 22 : 00





회로 평안하고 기쁘고 만족스러운 식사?!





홀에서도 회를 많이 드시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점심 식사로
보리굴비나 민어 드시고 빠르게 사무실 복귀하실 분들은
홀이 드시기에 편하실 것이고
방이 칸칸이 잘 갖춰져 있어 좋습니다.




회를 단골로 드실 때에는
주방장님 계신 앞자리가 상석입니다.
생선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고
요리 설명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예약을 해서 깔끔하게 준비가 된 자리
이런 준비된 상을 받는 느낌이 좋기 때문에
예약을 하시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방의 경우는 좌식도 있고
이렇게 테이블과 의자로 된 자리도 있고
다리를 아래로 내리는 좌식 자리도 있어서
예약하실 때 원하는 형태 확인하고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양식의 발달로 제철 구분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스페셜 요리는 뭔가 다른 것이 있겠습니다.
우리는 점심 손님이라 점심 세트




샐러드와 소스가 미리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사의 시작을 알리는 죽의 등장
회는 역시 부드럽게 시작해서
자극적으로 넘어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채소와 함께 실질적인 시작을 알리는
가을 전어가 회로 나옵니다.




초고추장에 드셔도 맛있고
이렇게 쌈으로 드시면 식감도 그렇고
깻잎과도 정말 잘 어울려서
전어회만 먹어도 될 정도로 맛이 좋습니다.




초고추장에 드셔도 맛있고
이렇게 쌈으로 드시면 식감도 그렇고
깻잎과도 정말 잘 어울려서
전어회만 먹어도 될 정도로 맛이 좋습니다.




이어서 정말 두툼한 크기의 모듬회가 나옵니다.
3명이서 먹기 좋게
큼직한 크기로 올려져 나옵니다.




회를 즐겨 먹으면
모양을 보면서 무슨 생선인가
알아보는 재미가 있는 듯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일식성진의 회는
두툼한 크기가 엄청 만족스러운 식감을 전합니다.




다들 똑같은 말을 하고 열심히 먹습니다.
"와~ 맛있네~ 크니까 좋다."




식감 엄청 좋은 크기와 맛이라
항상 궁금해지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생선 자체가 맛있는 것인가
아니면 더 맛있게 하는 비법이 있는 것일까?




회만 드셔도 맛있고
다른 채소와 어떻게 함께 드셔도 맛있습니다.
간만에 회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맛있는 회로 즐거운 대화를 나눕니다.




그 즐거움을 이어주는 초밥
초밥에 올라간 회도
밥의 크기를 넘는 만족스러운 크기




맛이란 것이 크기와 큰 상관이 없을 수도 있지만
회나 초밥의 경우는
두툼하고 크면 무조건 맛있습니다.




근래 초밥 뷔페에서 한없이 먹었다던 친구
많이 먹었던 그 초밥보다
이 한 점이 더 맛있다는 평가를 합니다.
역시 생선 종류는 양보다 신선도가 중요




초밥 친구로 나온 미소된장찌개






그리고 정말 맛있게 잘 구운 생선
특히 전어는 어쩐지 좋은 냄새가 나더라
싶게 아주 잘 익은 모습
고구마인가 싶었던 맛있는 두툼한 감자 튀김





생선구이를 맞을 때
꼭 밥이 있어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글의 법칙과 같은 프로그램에서
생선구이로만 식사하는 모습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던 친구의 인식 변화도 이끌었습니다.





배가 부르지만 그래도 먹게 되는 튀김
서울에 온 보람이 있다는 친구 B




그리고 이 식사의 마무리를 책임질
알밥과 해물 맑은 탕이 함께 나옵니다.
직접 담그셨다는 정말 맛있는 장아찌를 반찬으로




회가 맛있어서 다른 것도 다 맛있고
명동이나 충무로에서 모임 가지는데
회를 좀 먹어야겠다 하시는 분들에게
일식성진은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맛있고 배부른 식사
손님을 모셔야 하는 분들에게는
그 이상의 추천 이유는 없을 듯




명동 회식하기 좋은 곳으로

두툼한 회를 맛있게 드시고 싶으실 때

다른 요리도 다 맛있는

일식 성진

몇 개월만에 서울 찾는 지방 친구를

행복한 표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 본 리뷰는 업체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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